대구시립극단, 소극장 페스티벌 우수작 앵콜 공연
대구 공연 소식입니다. 대구시립극단이 ‘창작초연 소극장 페스티벌’ 우수작 앵콜 공연으로 ‘집도 절도’, ‘나무꾼의 옷을 훔친 선녀’ 두 작품을 무대에 올립니다.
연극을 처음 보시는 분에게 잊지 못할 경험이 될, 그리고 연극 매니아로 이끌기에 부족함이 없는 화제의 작품입니다. 쌀쌀한 날씨로 움츠려들기 쉬운 이때, 배꼽 빠지게 웃기는 연극.. 어떠세요?
대극장이 아닌 소극장에서만 얻을 수 있는 배우-관객 혼연일체의 짜릿한 느낌 놓치지 마세요.
입장권은 ‘티켓링크‘에서 예매하시면 됩니다. 기타 예매나 작품에 대한 문의는 시립극단이나 소극장에 하시면 됩니다.
< 작 품 안 내 >
1. 집도 절도
80분 공연 동안 80번 웃게되는 배꼽 빠지게 웃기는 연극이다.
- 이동학(대구시립극단 수석단원)
일시: 2006.11.21(화)~24(금) 오후 7:30, 25(토) 오후 4:00, 7:00
장소: 열린극장 마카 (중구 종로2가 신화 중국어 학원 지하, 053-421-2223)
나무꾼이 아니라 선녀가 나무꾼 옷을 훔쳤다구요? 무슨 영문인지 모르겠네요.
대구시립극단 이동학 수석님께서 연출을 하신 ‘나무꾼..’은 스무번 정도 웃지만 대신 포복절도 할 만큼 강력한 웃음이라고 합니다. 물론 웃음뿐만 아니라 찡한 감동도 함께 느낄 수 있는 작품입니다.
일시: 2006.11.28(화)~12.1(금) 오후 7:30, 2(토) 오후 4:00, 7:00
장소: 예술극장 씨어터 우전 (대명동 계전 돌계단 맞은편, 053-626-22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