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범신 '촐라체' 디지털 인터랙티브 소설로 다가오다
박범신님의 소설을 처음 접한 것은 10여년 전입니다. 창작과 비평 1996년 겨울호(통권 94호)에 실린 단편 ‘제비나비의 꿈’을 접한 후 박범신님의 소설을 많이 찾아 읽었습니다. 그러다가 반가운 광고를 보았습니다. 국내 포털 블로그에 새로운 소설을 연재하신다고 하네요. 연재소설이라.. 신문에 연재되던 소설이 큰 인기를 끌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신문 연재 소설이나 신문사의 신춘문예 입상 작품에 관심이 많던 그 당시에는 안타깝게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