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 그 마을 같은 미트포드 이야기

January 11 2 Comments Category: 밑줄긋기

방학을 한지 공식적으로는 보름이 넘었지만 며칠 전 있었던 종합평가와 CPX 시험 때문에 토요일 오후가 되어서야 제대로 된 방학 기분을 누릴 수 있었다. 솔직히 남들처럼 공부를 열심히 한게 아니라 시험 전 이틀을 제외하고는 몸 편히, 마음 편히 지내긴 했지만 시험 전과 후의 기분이 다른 것은 어쩔 수 없다.  방학이라고는 하나 두 주 뒤에는 자유선택실습이 있고 4학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