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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rt &#38; Culture in LUV4US &#187; Cat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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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문화 이야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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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뮤지컬 캣츠, 잊혀지지 않는 감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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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9 Sep 2006 12:45:00 +0000</pubDate>
		<dc:creator>이음™</dc:creator>
				<category><![CDATA[문화생활요(要)]]></category>
		<category><![CDATA[Cats]]></category>
		<category><![CDATA[Musical]]></category>
		<category><![CDATA[공연]]></category>
		<category><![CDATA[뮤지컬]]></category>
		<category><![CDATA[캣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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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랜만에 캣츠 DVD를 꺼냈습니다. 화면으로 보는 캣츠는 어딘지 밋밋했지만 예전 공연장에서의 아련한 기억을 떠올리기에는 충분했습니다. 처음 캣츠를 봤던 10여년 전&#8230; 뮤지컬에 갓 눈뜨기 시작한 제게 캣츠는 진짜같은 고양이 분장과 신나는 음악과 고양이들의 관객 습격(?) 등 놀라움과 전율로 가득찬 공연으로 기억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기회가 되면 꼭 다시 보겠노라 다짐을 했었지요. 첫 관람 10년 후, 2003년에 그렇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오랜만에 캣츠 DVD를 꺼냈습니다. 화면으로 보는 캣츠는 어딘지 밋밋했지만 예전 공연장에서의 아련한 기억을 떠올리기에는 충분했습니다.</p>
<p>처음 캣츠를 봤던 10여년 전&#8230; 뮤지컬에 갓 눈뜨기 시작한 제게 캣츠는 진짜같은 고양이 분장과 신나는 음악과 고양이들의 관객 습격(?) 등 놀라움과 전율로 가득찬 공연으로 기억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기회가 되면 꼭 다시 보겠노라 다짐을 했었지요. </p>
<p>첫 관람 10년 후, 2003년에 그렇게 기다리던 기회가 다시 왔습니다. 그것도 빅탑이라는 새로운 공연 형태와 함께&#8230; 예매 첫날 시간이 되자마자 바로 예매를 하고 공연 날짜만 기다렸는데 태풍 매미로 인해 공연이 연기되자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p>
<p>기다리면 기쁨 두배?? 기다리면서 고양이들에 대한 공부도 많이 하고, 내용도 주지하고, 공연장 빅탑에 대한 정보도 입수하고, 제작 스케치까지 읽어가며 본 캣츠는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습니다. </p>
<p align="center">
<object width="425" height="34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JN1XQnU-4x4&#038;hl=en&#038;fs=1"></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JN1XQnU-4x4&#038;hl=en&#038;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44"></embed></object><br />
<br />
뮤지컬 &#8216;캣츠&#8217; 하이라이트 동영상</p>
<p>멀리서도 보이는 우뚝 솟은 빅탑 공연장은 겉으로 보이는 예쁘고 웅장한 텐트 그 이상이었습니다. 웬만한 실내공연장 보다 더 안락한 의자며, 이동식이라 생각되어지지 않는 화장실, 빅탑 내에 마련된 스낵바까지.. 그리고 무엇보다 무대와 관람석을 구분하지 않고 관람석과 하나가 된 무대는 너무 좋았습니다. </p>
<p>불이 꺼지고 어둠 속에서 번뜩이는 눈을 하고 관객들 사이에서 등장한 고양이. 순간 빅탑은 관객들의 환호로 날아갈 듯 했습니다. 발자국 소리조차 없이 진짜 고양이처럼 사뿐사뿐 그리고 날렵하게 움직이는 배우들은 너무 멋졌습니다. 원형 공연장이라 그냥 보아도 가까워 보이는 무대인데, 막상 배우가 서 있는 것을 보니 더 가깝게 느껴졌습니다. </p>
<p>공연이 시작되고 얼마되지 않아 몽고제리와 럼플티저가 제 옆으로 왔습니다. 무대에서 조금 떨어진 자리까지 와서 한참동안 대사를 속삭이던 몽고제리, 럼플티저.. 그리고 쉬는 시간과 공연 시간 중간중간 제 옆을 찾아준 많은 고양이들. 하얀 고양이 빅토리아, 이름모를 회색 고양이.. 손도 잡고, 꼬리도 잡고, 무릎에 앉히기도 하고.. 정말 더이상의 즐거움은 있을 수 없었습니다. </p>
<p>바람둥이 럼 텀 터거의 매력은 여성 관객 뿐 아니라 남자들마저 사로잡았고, 그가 나타나는 곳이면 휘파람과 환호성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럼 텀 터거가 관객들 사이를 누비며 관객들에게 몸을 비비고, 위협하는 포즈도 하고, 아~, 어느 관객의 모자를 낚아채 던져버리는 장면에서는 관객들의 환호성이 최고조에 달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겠죠? </p>
<div style="text-align: right; clear: both;" class="imageblock right"><img src="http://luv4.us/wp-content/uploads/1/1310116661.jpg" width="250" height="148" alt="" /></div>
<p>스킴블샹크스가 등장했을때는 모두가 하나되어 박수를 치며 즐겼고, 미스토펠리스의 마술쇼는 보너스트랙을 발견한 기쁨을 선사했습니다. 거스와 제니 애니도츠의 무대는 또하나의 다른 작품을 보는 것 같아 너무 즐거웠구요. </p>
<p>그땐 그랬는데.. 역시나 작은 화면으로 보는 DVD의 한계인가 봅니다. 단순히 화면 크기의 문제는 아니겠지요. 시각, 청각은 만족할지언정 촉각까지 충족할 수는 없으니까요. </p>
<p>그럼에도 불구하고 고양이들의 장난치는 모습, 줄을 타고 내려오는 아슬아슬한 장면, 그런 즐거움은 여전했습니다. 메모리를 부를때의 울컥하는 느낌. 무대 앞에서 직접 듣는 것보다는 분명 못하겠지만 그래도 뼛속까지 전해지는 그 감동이란.. </p>
<p>공연내내 무대와 하나되어 박수치고, 웃고, 마지막에는 기립박수까지 치던 모습이 생각납니다. </p>
<p>아이맥에서 DVD를 꺼내며 이제 세번째 캣츠를 기다립니다. 다시 보는 캣츠에서는 캣츠가 선사하는 흥겨움에 보다 더 흠뻑 취하고, 보다 적극적인 관객에 되어 고양이를 기다릴 것만 아니라 큰 소리로 부를 수 있길 기대해봅니다.</p>
<div class="imageblock right" style="float: right; margin-left: 10px;">
<embed loop="true" menu="false" quality="high"  width="67"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shockwave/download/index.cgi?P1_Prod_Version=ShockwaveFlash" src="http://api.bloggernews.media.daum.net/static/recombox3.swf?nid=758202"></embed></div>
<p></p>
<p>그러고보니 이제 긴팔옷을 입을 계절이 왔네요. 캣츠 빅탑 공연때 서포터 활동하면서 얻은 캣츠 티셔츠가 있는데, 그냥 면티인데 아까워서 못입고 있었습니다. 밖에서 입긴 그렇고 집에서 잘 입어야겠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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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usical &#039;Cats&#039; O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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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Aug 2006 16:49:00 +0000</pubDate>
		<dc:creator>이음™</dc:creator>
				<category><![CDATA[잡다한 문화]]></category>
		<category><![CDATA[Cats]]></category>
		<category><![CDATA[Musical]]></category>
		<category><![CDATA[OST]]></category>
		<category><![CDATA[뮤지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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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고양이들을 만날 수 있는 무대. 뮤지컬 캣츠는 시작부터 관객을 놀라게 합니다. 공연 시작과 함께 모든 불은 꺼지고 관객들 틈으로 등장하는 고양이들.. 노래하는 고양이 만나보세요~ &#60;뮤지컬 캣츠 소개&#62; 앤드류 로이드 웨버와 카메론 매킨토시 콤비가 이루어낸 최고의 역작으로 평가 받는 &#8216;캣츠&#8217;는 1981년 런던에서 초연 된 이래 82년 뉴욕에 진출하여 83년 토니상 7개 부문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고양이들을 만날 수 있는 무대. 뮤지컬 캣츠는 시작부터 관객을 놀라게 합니다. 공연 시작과 함께 모든 불은 꺼지고 관객들 틈으로 등장하는 고양이들.. <br />
노래하는 고양이 만나보세요~</p>
<p>&lt;뮤지컬 캣츠 소개&gt;</p>
<p>앤드류 로이드 웨버와 카메론 매킨토시 콤비가 이루어낸 최고의 역작으로 평가 받는 &#8216;캣츠&#8217;는 1981년 런던에서 초연 된 이래 82년 뉴욕에 진출하여 83년 토니상 7개 부문을 수상했습니다.</p>
<p>&#8216;캣츠&#8217;는 T.S. 엘리어트의 시집 ‘지혜로운 고양이가 되기 위한 지침서(Old Possum’s Book of Practical Cats)’에 나온 각 고양이들의 성격을 뽑아서 충실하게 무대화한 것이며 이를 바탕으로 각기 다른 개성과 성격을 지닌 고양이들의 삶을 통해 인간 세상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p>
<p>또한 젤리클 축제에서 젤리클 고양이로 선택되기 위해 여러 고양이들이 등장하여 펼쳐가는 이야기와 행동을 20여개의 스토리로 엮었으며, 이 스토리들을 통해 인간의 잠재된 내면 세계를 나열해 삶의 의미를 생각하게 하는 교훈적인 뮤지컬이기도 하죠.</p>
<p>  01 Overture <br />
  02 Prologue/Jellicles song  <br />
  03 The naming of cats  <br />
  04 The invitation to the Jellicle ball  <br />
  05 The old Gumbie cat  <br />
  06 Rum Tum Tugger  <br />
  07 Grizabella, the glamour cat <br />
  08 Bustopher Jones <br />
  09 Mungojerrie and Rumpleteazer <br />
  10 Old Deuteronomy <br />
  11 The jellicle ball <br />
  12 Grizabella <br />
  13 The moments of happiness <br />
  14 Gus : the theatre cat <br />
  15 Growltiger`s last stand <br />
  16 Skimbleshanks <br />
  17 Macavity <br />
  18 Mr. Mistoffelees <br />
  19 Memory <br />
  20 The journey to the Heaviside layer  <br />
  21 The AD-Dressing of cats</p>
<p># 캣츠 1부 VOD (Korean Cast)<br />
<a href="mms://vod.center.co.kr/media2002/arts/AMUCMCATS00_3_011005.asf">mms://vod.center.co.kr/media2002/arts/AMUCMCATS00_3_011005.asf</a><br />
# 캣츠 2부 VOD (Korean Cast)<br />
<a href="mms://vod.center.co.kr/media2002/arts/AMUCMCATS01_3_011005.asf">mms://vod.center.co.kr/media2002/arts/AMUCMCATS01_3_011005.asf</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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